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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씨줄과 날줄을 만들자.

이름 정○○(남자,1984년생) / j0j******* 일반전화 0**-****-****
휴대전화 0**-****-**** 이메일 j0j**@******.***
홈페이지
주소 울산*************
학력사항
대학(4년) 졸업
경력사항
경력 (3년1개월)
희망급여
급여형태 연봉
희망급여 1500만원~3500만원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희망근무지역
대구
울산
서울
부산
기타사항
지원분야
키워드 공연기획,프린지,페스티벌,대관
희망직종 기획운영파트>기획/제작>기획자,기획운영파트>사무/관리>사무행정

학력정보 대학(4년) 졸업

학교명 계열/학과 재학기간
대학교(4년) ○○○○교 신문방송학과/정치외교학과 2003-03-05 ~ 2011-02-25 졸업

경력사항 경력 (3년1개월)

회사명 담당업무 근무기간
○○○○○ 프린지사업 및 전시회 2009-02-02 ~2009-08-21 퇴사
○○○○○ 문화사업 및 신규사업 기획 및 운용 2011-02-21 ~2012-07-31 퇴사
○○○○○ 공연기획 및 대관사업 2012-08-06 ~2013-08-05 재직중

보유자격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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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능력 및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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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경력)소개서

2009년 뜨거웠던 여름의 무대는 사람의 미래를 변화 시킵니다.

DIMFringe 디렉터

2009년 2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하 DIMF)에서 제게 부여된 사업의 내용은

DIMF를 알릴 수 있는 행사를 대구의 모든 곳에서 만들라는 것이였습니다.

 

[시작 0,1,2,3,4,5,]

0. 시작은 제로

프린지에 관한 사전 지식도, 국내의 사례도 거의 전무한 상태의 시작.

 

1. 담당자는 1명

집행위원장을 제외한 정직원은 1명이 사무국의 상황은 인턴이였지만 사업을

전담했어야만 함.

 

2. 24일간의 축제기간

단일행사로 20여일이 넘는 기간동안 야외 무대를 운영해야만 함.

 

3. 38도가 넘는 대구, 한여름의 더위와 폭우.

야외에서 펼쳐진 행사이기에 더위와 폭우로 체력적 한계, 변수들이 많음.

 

4. 준비기간 4개월

기획부터 시작일까지 4개월이란 촉박한 준비기간만이 주어짐.

 

5. 다섯 개의 무대

중심가의 메인무대를 비롯하여 총 5개의 야외 무대를 동시에 운영해야 함.

 

위에서 말한 5가지의 당면한 문제 외에도 시청,경찰서,교육청등 야외행사이기 때문에

복잡,다양한 관계기관과의 협조에서 발생되는 문제, 이벤트 대행없이 진행해야하는

문제들이 산재해있었습니다.

 

그.러.나

 

[도전]

아무도, 아무 것도 없었기에 시행착오는 있었지만 'DIMFringe'라는 축제의 이름부터, 포스터 한 장, 프로그램 하나까지 내가 원하는 무대를 스스로 만들어 낼 수 있었고, 힘든 상황이였기에 23명의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딤프린지기)들과 더욱 진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으며, 짧은 준비기간과 기존에 볼 수 없었던 긴 행사기간, 다양한 무대였기에 그 한계를 알고 아쉬움을 가지고 또 다른 시작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

뮤지컬 및 마술, 댄스등을 비롯한 각 지역의 50여개팀 300여명의 참가인원. 뮤지컬 상영회, 전시회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누적참가시민 10만 여명, 부대행사에서 공식행사로 승격. 본 축제와는 별도의 브랜드 디자인을 바탕으로 리플렛, 포스터, 티셔츠 제작.

 

'DIMFringe'의 무대를 만들며 바로 저의 미래를 바꾼 꿈이라는 큰 선물을 받았습니다

 

공연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아낌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현장을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좋은 공연들이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날 수 있고, 관객들도 좋은 공연으로 맨오브라만챠의 돈키호테처럼 꿈을 꿀 수 있도록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는 더 큰 무대를 만들자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중으로부터 멀어져가던 연극의 새바람을 불어 넣은 ‘연극열전’이나 특정계층의 전유물인 줄 알았던 클래식의 관객층을 확장한 ‘디토페스티벌’. 서울의 관객조차 지역을 찾게 만드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같은 나아가 세계의 공연인들이 꿈꾸는 무대인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을 이 땅에 만들고 싶은 꿈.

 

이 꿈이 저를 종교만큼이나 다양한 축제가 있는 인도를 향하게 했고, 꿈의 무대인 에딘버러와 웨스트엔드를 직접 찾게 만들었으며, 지난 2년간 50여편이 넘는 작품을 만나게 이끈 원동력이였습니다..

 

2011년 서울신문의 문화사업국에 입사하게 되었고, 기획사업국으로 부서를 옮긴 후에도 담당업무인 광고 시장에 나온 공연 및 행사등을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방법들을 공부하고, 한국공연예술학교(SPARK)의 수업을 통해 알게 된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과의 교류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비로 진행된 사업을 책임감 있게 진행한 경험과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 그리고 지역과 서울을 모두 경험하고 알게된 지역 공연장이 가진 어려움과 주어진 임무들에 대한 미래를 고민해볼 수 있는 저는 새로운 시작을 향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2000 ~ 2001 울산 청소년 연극제 참가. (조연출/연출).

2000 ~ 2001 울산 학성고등학교 축제 ‘학의 나래’ 기획.

2001 ‘울산 청소년 예술제’ 기획.

2002 울산광역시 고등학교 총학생회 연합 ‘랑’ 회장 엮임.

2003 경북대학교 동문연합 축제 ‘동편제’ 기획.

2004 경북대학교 ‘대동제’ 기획.

2005 경북대학교 ‘대동제’ 기획.

2009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DIMF' 인턴. 딤프린지 및 전시회 기획. 기자단 운영.

2011 서울뮤지컬아티스트페스티벌 자원봉사.

2012 한국공연예술학교 SPARK 실전공연마케팅과정 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