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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이름 표○○(남자,1980년생) / pio******* 일반전화 0**-****-****
휴대전화 0**-****-**** 이메일 pio**@******.***
홈페이지
주소 대구*************
학력사항
대학원 졸업(석사)
경력사항
경력 (4년4개월)
희망급여
급여형태 무관
희망급여
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인턴 후 정규직 전환 검토
희망근무지역
대구
기타사항
지원분야
키워드 문화,교육,교육행정,예술,예술행정
희망직종 예술교육파트>일반교육

학력정보 대학원 졸업(석사)

학교명 계열/학과 재학기간
대학원(석사) ○○○○교 미술교육전공 2009-03-02 ~ 2011-08-18 졸업
대학교(4년) ○○○○교 서양화과 1999-03-02 ~ 2005-02-18 졸업

경력사항 경력 (4년4개월)

회사명 담당업무 근무기간
○○○○○ 대구예술발전소문화행사 2012-11-09 ~2013-05-10 퇴사
○○○○○ 시간강사 2012-03-05 ~2012-08-31 퇴사
○○○○○ 강사 2009-09-25 ~2009-11-30 퇴사
○○○○○ 서양화과조교 2008-03-01 ~2011-02-28 퇴사

보유자격증

자격증명 발행기관 취득일자
중등학교 정교사(2급) 미술 계명대 2011-08-18

어학능력 및 시험

등록된 어학능력사항이 없습니다

자기(경력)소개서

나의 인생관

책임감+자신감+긍정

어릴적부터 아버지께서는 항상 남자는 책임감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 되었든 거짓말 하지 말고 실수를 하더라도 당당하게 실수를 인정하라. 깡패가 되려거든 두목이 될 수 있게 자신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라라고 늘 말씀하시며 무슨 일을 선택하든 그에 대한 후회를 하지 말고 책임을 질 수 있는 자신감을 가져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저의 몫이 된 선택과 결정은 항상 상황이나 환경 등 분석하고 예측하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습관화 되었고 목표는 이상적으로 잡되 실현될 수 있게 현실적인 계획을 잡으며 늘 긍정적인 생각과 자신감을 가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은 저의 인생관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내 인생의 전환점

선생님의 가르침

중학생 시절 가정사로 인해 방황을 하며 친구들과 어울려 여기저기 놀러 다니며 사고를 치는 등 학교에서 말하는 소위 문제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생 시절 방황하던 저를 끝까지 믿어주시고 밀어주신 담임선생님의 가르침이 지금의 저를 있게 하셨습니다. 수업시간 연습장에 저의 낙서한 것을 보시고 방과후 조용히 차에 태워 미술학원으로 가셔서는 직접 등록하셨습니다. 이후 선생님께서는 교실 환경 정리부터 시작해서 교내 곳곳에 저의 작품을 걸어 주시며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당시 그 부듯함과 성취감은 잊을 수 없는 감동이였습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선생님을 따라가 연필을 들어 선을 긋기 시작한 것이 제 평생의 길이 되었습니다. 대학교를 진학하고 군대 제대 이후 선생님을 찾아뵙기 위해 근무지를 알아보는 중 선생님께서 제가 찾을 수 없는 곳으로 가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급작스럽게 고인이 되신 선생님께 정말 감사의 말씀 못 드린 것이 평생 가슴속에 남아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길을 찾아주시고 끝까지 믿어 주셨던 선생님의 가르침을 다른 방식으로 보답 하고자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학생들을 위해 사는 교육자가 되고자 교육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나만의 개성과 특징

경험과 가르침

초등학생 시절 수영선수였던 저는 아버지를 따라 낚시, 스킨스쿠브 등 각종 해양 스포츠를 배웠으며, 중학생 시절은 검도선수를 하였으며 친구들과 댄스동아리를 만들어 티비에 나오는 댄스 가수들의 안무를 따라하고 축제나 수학여행 등 각종 학교행사 때마다 무대에 올라 군무를 하기도 하며 정적인 것보다는 동적인 것을 많이 체험하였습니다. 지기 싫어하고 땀흘리는 것 좋아하고 친구들 좋아하는 성격은 모두 어릴적 체험했던 것에서 나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